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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논문 게재 소식>


술전검사에서

수술이 어렵다고 고려된 환자의 간문부 종양,

수술 전 TACE를 이용하여

크기를 줄이고 위험성을 낮추어

종양외과에서 절제 수술에 성공했습니다!

                  

해마루동물병원 손형락 외과 부장과

전성훈 인터벤션 센터장이 치료한 케이스가

Veterinary Medicine and Science (2026)에 게재되었습니다.

        

◾인터벤션 센터에서 수술 전 경동맥 화학색전술(TACE) 시행

◾종양 38% 축소 (Down-staging)

◾종양외과 협진을 통한 완전 절제

◾22개월 이상 무재발 생존

         

이번 연구는 수술이 어렵다고 판단된

간문부 종양 환자에서도

인터벤션 치료가 ‘수술 가능성’을

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.


"수의학의 치료 옵션을 확장하다."

해마루동물병원은 언제나 환자를 우선으로 움직입니다.